무안국제공항 면세점 새 사업자로 선정된
국민산업은 내일(17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
영업에 들어갑니다.
무안공항 면세점은
국민산업이 사업자로 선정된 뒤 모델링과
전산프로그램 정비를 위해 한 달 보름 가량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국민산업은 연간 4억5천만 원의 임대료를 내고 앞으로 5년 동안 면세점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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