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4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진도에서 모레부터 나흘 동안 열립니다.
진도군은
실내 육상보조경기장과 테니스장 등
각 종목 별 경기 시설을 완비하고
개회식이 열릴 진도공설운동장 리모델링 공사도
모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22개 시군에서 6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세월호 참사 여파로
피해를 받아온 진도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