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17)
귀성 행렬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 호남본부에 따르면
현재 서울에서 목포까지는 7시간 40분이
소요되며, 서해안고속도로 금천과 발안 등
수도권에서 빠져나오는 구간 곳곳에서
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전남에는 귀성 차량
27만 9천여 대가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까지 8만 대가 들어섰으며,
광주*전남 진입로에서는 비교적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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