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일)부터 담뱃값 인상과
금연구역이 확대되면서 금연을 결심하는
흡연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목포시보건소 금연클리닉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금연 교육 신청자는
하루 10여 명에 불과했지만
담뱃값 인상이 확정된 이후
급격히 늘기 시작해 최근에는
하루 50명씩 금연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목포시 보건소에서는
지난 2천5년 금연클리닉이 개설된 이후
지금까지 만8천 명이 등록해 39%인
7천명이 금연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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