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는
경찰과 소방서 등에 상습적으로 전화를 걸어
욕설과 협박을 한 혐의로 42살 문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문 씨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석 달 동안
술을 마시고 112와 119에 모두 3백여 차례
전화를 걸어 공무원들에게 협박과 욕설을
일삼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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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기자 입력 2014-11-10 21:20:13 수정 2014-11-10 21:20:13 조회수 1
해남경찰서는
경찰과 소방서 등에 상습적으로 전화를 걸어
욕설과 협박을 한 혐의로 42살 문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문 씨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석 달 동안
술을 마시고 112와 119에 모두 3백여 차례
전화를 걸어 공무원들에게 협박과 욕설을
일삼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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