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조업 단속에 나선 해경을
폭행한 중국어선 선원 2명에 대해
추가로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중국어선 노영어호 선원 27살 장 모 씨와
22살 투 모 씨등 2명을 특수공무집행방해와
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앞서 선원 3명을 같은 혐의로 구속한 해경은
채증 영상을 분석한 결과 이들의 모습을
추가로 확인했으며, 다른 선원들도 가담했다고
진술해 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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