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단체의 무관심 속에 한국전쟁 전후
전남에서 발생한 전국 최대 규모의
민간인 집단 희생사건이 잊혀지고 있습니다.
지난 2010년 활동을 마친 진실화해위원회
최종 보고서에 따르면
광주*전남의 민간인 희생자는 전국 최대규모인
4천8백여 명으로 피해자를 추모하는 위령제 등
명예회복 조례를 제정한 곳은
영암과 화순 등 일부에 그치고 있고,
유해발굴 지원 노력도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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