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인 유병언이
해남과 목포 등지로 도주하고 있다는 첩보가
들어오면서 인근 지역의 검문 검색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검경은 현재 유 씨와 유 씨의 도피를
돕고 있는 조력자들이 최근 순천을 벗어나
해남의 구원파 교회 2곳에 다녀갔다는
정황을 확인하고 해당 교회 주변의 도주로를
차단하는 한편 인근 수색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유 씨는 현재 현상금 5억 원,
장남 대균씨는 현상금 1억 원이
걸려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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