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정부 사고대책본부가 세월호 선체 인양은
현재 방식으로 수색구조가 모두 끝나고
실종자 가족과 공감을 형성한 뒤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책본부는 오늘 진도군청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선체 인양도 수색구조의
한 방편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선박 자체에 의미를 두고 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대책본부는 잠수요원들의 피로 누적을 감안해 잠수사를 추가 확보하고 있으며,
오늘은 검증된 민간 잠수사 13명을
신규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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