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파도와 돌풍이 잦은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해경이 내년 2월까지를
해양사고 예방 기간으로 정하고 대형사고
예방 점검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3년동안 서해에서는 겨울철에만
299척의 선박이 사고를 당해 12명이 숨지고
17명이 실종됐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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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기자 입력 2013-11-04 08:20:32 수정 2013-11-04 08:20:32 조회수 2
높은 파도와 돌풍이 잦은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해경이 내년 2월까지를
해양사고 예방 기간으로 정하고 대형사고
예방 점검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3년동안 서해에서는 겨울철에만
299척의 선박이 사고를 당해 12명이 숨지고
17명이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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