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쯤
장흥군 부산면의 한 하천에서
53살 최 모 씨가 물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다슬기를 잡다
물에 빠졌다는 지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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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기자 입력 2013-08-01 21:15:46 수정 2013-08-01 21:15:46 조회수 1
오늘 오후 4시쯤
장흥군 부산면의 한 하천에서
53살 최 모 씨가 물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다슬기를 잡다
물에 빠졌다는 지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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