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 감염 의심증상을 보인
60대 남성이 병원치료를 받다 숨졌습니다.
완도에 사는 61살 김 모씨는
지난 20일, 비브리오 감염 의심증상을 보여
완도와 광주지역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아오다
어제 새벽 숨졌습니다.
지난해 전국에서는 67명이 비브리오 패혈증에
감염돼 34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전남에서도 2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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