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빈도'의 태풍에도 안전한 신안군 가거도 방파제가 2018년 완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됩니다.
서해어업관리단에 따르면
가거도 방파제는 모두 2천2백억 원을 들여
만 톤급 대형 케이슨 19개와
백 톤급 소파블록 등이 투입되고 최근 시공업체 선정을 위한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1979년 착공된 가거도항 방파제는
착공 30년만인 2008년 6월 준공됐지만
지난 해 태풍 무이파와 볼라벤으로 방파제가
3백50미터가 유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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