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공공도서관의 도서구입이
특정업체에 치중돼 특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목포와 나주 공공도서관이 제출한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르면
나주공공도서관은 수의계약 도서구입액의
1/3 이상인 3천여 만원을
D미디어에 지출했고,
목포도서관도 이 업체에서 4천만 원이 넘게
수의계약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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