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맞아 지역민들이 강추위에도
세배와 성묫길에 나섰으며
중단됐던 먼바다 뱃길도 사흘만에
재개됐습니다.
시민들은 아침 일찍 차례상과 웃어른에
세배를 올리고 성묫길에 나섰으며,
목포와 무안 인근 공원묘지에도
성묘객과 차량들이 이어졌습니다.
여객선 터미널과 역 버스터미널등
서남권 주요 교통기관도 뒤늦게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일터로 향하는
귀경객들로 붐볐습니다.
연휴 사흘동안 중단됐던 흑산 홍도등
먼바다의 여객선 운항이 오늘 오후브터
재개됐으며 연휴 마지막날인 내일도
정상 운항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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