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은
삼호쥬얼리호의 석해균 선장에게 내일
무안 갯벌낙지 홍보대사 위촉패를 수여할
예정입니다.
무안군은
지난 3월 병상에서 의식을 회복한 석 선장이
낙지를 먹고 싶어한다는 말을 전해 듣고
석 선장에게 무안 낙지를 보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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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 입력 2011-12-13 08:10:16 수정 2011-12-13 08:10:16 조회수 2
무안군은
삼호쥬얼리호의 석해균 선장에게 내일
무안 갯벌낙지 홍보대사 위촉패를 수여할
예정입니다.
무안군은
지난 3월 병상에서 의식을 회복한 석 선장이
낙지를 먹고 싶어한다는 말을 전해 듣고
석 선장에게 무안 낙지를 보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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