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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여수에서 열릴 세계박람회는
다양한 전시와 예술 공연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 행사인데요.
박람회 기간 열릴 공연이
여수에서 오늘 미리 선보여졌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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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 음악과 춤이 한바탕 흥을 돋웁니다.
배우들의 작은 몸짓 하나에도 학생들을
함박 웃음을 터트립니다.
주인공 '오늘이'와 '천년학'이 여행을 통해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유쾌하게 그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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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이 제작한 뮤지컬 '오늘이'는
내년 세계박람회장에서도 공연될 예정입니다.
여수엑스포는 해양을 주제로 세계 각국의
이색적인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복합 문화 행사로 꾸며지게 됩니다.
거문도에서 전해져오는 인어 이야기는
프랑스 유명 영화감독 샤를 드 모의 손을 거쳐
3D 홀로그래픽으로 상영됩니다.
박람회가 열리는 93일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세계100여개 국가의 문화 공연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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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용 부장 / 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
s/u] 터키는 16세기 지중해를 장악한 선장
바바로스의 일대기를 현대춤으로 표현하고,
이스라엘은 탭댄스와 비디오 아트가 혼합된
'쉐케탁' 공연을 선보입니다.
야외 광장에서는
유명 마임과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게릴라 공연이 펼쳐지는 등
풍부한 콘텐츠로
세계인들의 복합 문화 공연 엑스포가
될 전망입니다.
MBC NEWS 한윤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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