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을 싣는 여객선 안전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신안군 압해도 송공항 3백미터 앞 해상을
운항하던 농협 차도선에서
미리 차량 탑승구를 열면서
2.5톤 활어차가 바다로 추락했으며,
운전자 32살 추 모씨는 다행히 인근에 있던
어선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지난 2008년에도 완도 해상에서
같은 사고로 6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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