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50분쯤 진도대교에서
33살 최 모씨가 뛰어내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인근 해상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진도대교 중간 지점에
최 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신발과
휴대전화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최 씨가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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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1-07-12 19:05:43 수정 2011-07-12 19:05:43 조회수 2
오늘 새벽 1시 50분쯤 진도대교에서
33살 최 모씨가 뛰어내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인근 해상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진도대교 중간 지점에
최 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신발과
휴대전화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최 씨가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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