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 전 울려 퍼졌던 독립만세의 함성이
목포와 함평에서 재현됩니다.
목포보훈지청은 오늘(8일)
올해로 11년째를 맞는 4.8 독립만세 기념식과
시가행진을 펼치고 오는 10일까지
'목포 역사의 거리 답사 기행'과
'전국 청소년 백일장'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또 함평군 해보면에서는
학생과 군민 등 천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장 4·8독립만세 추모식과 재현행사'가
전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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