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선 예비주자 중 한 명인
정몽준 전 대표가 오늘 호남을 방문했습니다.
정 전 대표는 보성 아산병원을 찾아
지역 의료실태를 점검한 뒤
냉해를 입은 해남 배추밭과
영산강 승촌보 공사 현장 등을 둘러봤습니다.
이른바 '현장정치'로 대선행보를
본격 시작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정 전 대표는 "당내에 호남발전특위를
구성하겠다며 호남주민들도 한나라당에
마음을 열어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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