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명피해가 발생한 무안 주택 화재의
원인을 찾는데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와 소방, 경찰은
불이 시작된 곳으로 추정되는 작은 방 등
화재현장에서 합동 정밀감식을 벌였지만
주택이 모두 불에 타 증거 채취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어제 저녁 무안군 운남면의 한 조립식
주택에서 불이 나 방에 있던 72살 김 모씨가
숨졌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