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실시한 평준화지역 2011년
고입선발 고사에서 모두 43명이 탈락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목포와 여수 순천 등 평준화지역에
모두 8천8백스물세 명이 응시해
이 가운데 목포 4명, 여수 7명, 순천에서
서른두 명이 탈락했으며
탈락한 학생들은 비평준화 지역 일반고와
특성화고등학교 추가 모집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고교평준화 지역 일반고등학교의
신입생전형 결과 합격자는 내일 오전 10시에
발표하며 비평준화지역 합격자들에 대한
고등학교 배정은 공개 추첨을 통해
내년 1월 하순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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