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도를 여행하던 관광객으로부터
구조요청이 접수돼 수색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후 4시쯤 전남) 신안군 홍도에서
서울시에 사는 60살 박 모씨가
실족했다며 119에 구조요청을 했습니다.
서울 중앙구조대와 전남구조대는
백 여명을 투입해 박 씨를 찾고 있지만,
박 씨의 휴대전화 신호가 끊겨
위치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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