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F1 경주장에서 이달 말 열릴 예정이었던
F3 대회가 내년으로 미뤄졌습니다.
카보와 F1대회 지원본부는
F3 대회를 오는 27일 영암 F1 경주장에서
개최하려 했지만 경주장 건설 지연에 따른
인허가와 마케팅 문제가 걸림돌이 돼
대회를 내년으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오는 6일 열리는
성우 오토모티브 모터스포츠 그랜드 페스티벌과
13일 현대, 기아차들이 레이스를 벌이는
스피드 페스티벌,
20일 CJ티빙 닷컴 슈퍼레이스는 당초 계획대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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