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이 내년 우리밀 재배희망면적을
조사한 결과 올해 2천백 헥타르보다
40% 이상 늘어난 3천 헥타르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 우리밀 재배면적
만2천5백여 헥타르의 20%를 웃도는 규모로
해남이 전국 최대 밀 재배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또 유색 보리와 유색 밀등 기능성 맥류의
재배면적도 올해 4백 헥타르에서
5백 헥타르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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