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원산지 둔갑 판매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목포해경은 시가 4억원 상당의 중국산
냉동 조기를 영광 굴비로 둔갑시킨 혐의로
영광군 35살 박 모씨의 업체 등 2곳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완도해경은 완도멸치가 다른 지역 멸치보다
5천원 가량 비싸게 팔리는 점을 악용해
시가 9천만원 상당의 멸치 1점 3톤의
원산지를 완도산으로 속여 판 혐의로
60살 김 모씨등 4명을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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