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18%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태국 관광시장을 겨냥한 '남도 관광' 마케팅
행사가 펼쳐집니다.
전라남도는 오늘(8일)부터 사흘간
태국의 대형 여행사 15곳과 언론인 등
19명을 초청해 관광자원 현지답사활동을 갖고, 20대에서 40대 태국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남도관광 여행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태국 여성을 대상으로 한 관광 코스는
F1 국제자동차 경주대회와
여수세계박람회 홍보관, 순천만, 낙안읍성,
보성차밭, 두륜산 케이블카 등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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