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개원하는 전남도의회 제9대의회에는 여성의원 5명이 진출해 여성과
복지분야 의정활동이 크게 강화될 전망입니다.
전남도의회에 진출한 여성의원은
지역구에 순천 제5선거구 민주당 허강숙 의원을 비롯해 비례대표로 한승주, 김소영 의원이 진출했습니다.
또 사상 최초의 한나라당 도의원인
김인숙씨가 비례대표로 원내진출에 성공했으며, 민주노동당 비례대표로는 제18대 국회의원 후보를 지낸 유현주씨가 당선돼 의정활동을 시작합니다.
여성의원들은 조만간 모임을 갖고,
여성분과 특별위원회 구성 등 여성, 복지 정책을 수행할 특별 기구를 구성할 것으로 알려져 향후 활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