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올 1월1일을 기준으로
도내 토지 4백12만필지에 대해
개별공시지가를 조사한 결과
점진적인 실물경기 회복영향으로
지난해보다 1.75%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된
담양군이 4.31%로 가장 상승폭이 컸고,
상승률이 저조한 지역은 진도와 완도군으로
각각 0.15%와 0.2% 상승하는데 그쳤습니다.
도내 최고지가는 여수시 중앙동의 상업용지로 1제곱미터당 434만원, 최저지가는
고흥군 득량리 임야로 1제곱미터에 89원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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