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부터 9일간 열린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에
궂은 날씨에도 19만 명이 방문해
지난해 19만 8천여 명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올해는 갈대숲 생태탐험과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강진읍 도깨비시장길 야시장과 오감통 행사를
연계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썼습니다.
강진군은 앞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체류형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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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철 ycmoon@mokpombc.co.kr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