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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선망선 첫 건조..서해안 조선업 새 도전

이정호 기자 입력 2026-10-28 11:24:26 수정 2026-10-28 15:36:15 조회수 64


목포 조선기업 한국메이드가 처음으로 건조한
참치선망선 '다누리호'가 내일(29) 부산에서
출항식을 통해 항해를 시작합니다.

동원산업이 발주한 다누리호는 
서해안권 조선소에서 처음 건조한 
참치선망선으로, 지역 조선산업이 
대형 원양어선 건조 분야까지 
영역을 넓혔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한국메이드는 동원산업이 발주한
두 번째 참치선망선 '해누리호'도 건조중이며, 내년 2월 인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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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jh@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