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오후 1시부터 5시 사이
목포지역 바닷물 수위가 최고 4.92m 이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보돼 해안 저지대 침수 피해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목포시는 침수 우려 지역의 차량 주정차와
출입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하고,
배수시설 점검과 해안 저지대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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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jskim@mokpombc.co.kr
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