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독일로 건너가 한국 경제 발전에
힘을 보탠 파독 간호사들이
오늘(15) 목포를 방문했습니다.
재독 간호원 한인회 하영순 대표 등 40명은
2년 주기로 진행하는 국내 여행 일정으로
목포시청을 찾아 강성휘 시장과
환담을 나눴습니다.
1966년 제1기 파독 간호사로 독일에 건너간
하 대표는 올해 파독 60주년을 맞아
당시의 경험과 이민 생활을 담은
자서전을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김진선 jskim@mokpombc.co.kr
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