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생활/문화

"독일로 떠났던 청춘들"..파독 간호사 40명 목포 방문

김진선 기자 입력 2026-10-15 16:17:13 수정 2026-10-15 16:49:10 조회수 27


1960년대 독일로 건너가 한국 경제 발전에 
힘을 보탠 파독 간호사들이 
오늘(15) 목포를 방문했습니다.

재독 간호원 한인회 하영순 대표 등 40명은 
2년 주기로 진행하는 국내 여행 일정으로
목포시청을 찾아 강성휘 시장과 
환담을 나눴습니다.

1966년 제1기 파독 간호사로 독일에 건너간 
하 대표는 올해 파독 60주년을 맞아 
당시의 경험과 이민 생활을 담은 
자서전을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김진선
김진선 jskim@mokpombc.co.kr

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