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 이후 처음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3만 1천704명이 지원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에 따르면
응시생은 지난해보다 3% 줄어든 가운데,
재학생은 5.8% 감소한 반면
졸업생은 6.3% 늘었습니다.
또 사회탐구만 선택한 수험생이 57.3%로,
자연계 수험생이 사회탐구를 선택하는
이른바 '사탐런' 현상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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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