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6·15 자주통일평화연대가
한·미·일 다영역 군사훈련인
‘프리덤 에지’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오늘부터 11일까지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진행되는 훈련이 해상과 공중, 우주·사이버 영역을 연계한
훈련이라며, 동북아 군사적 긴장을 높일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부가 미국의 요청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서도
한국군 파병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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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