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대회로 평가받는
'전남광주GT'가 오는 12일부터 이틀 동안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에는 120분 동안 주행거리를 겨루는 전남내구를 비롯해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스포츠바이크 등 7개 종목에
차량과 모터사이클 150여 대가 출전합니다.
대회 첫날인 12일은 예선과 피트워크가,
둘째 날에는 종목별 결승과
에이핑크 축하공연 등이 진행되며
관람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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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