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둘러싼
갈등 해결을 위해 특별시와 정치권,
양 대학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다음 달 2일 장흥에서
민형배 특별시장과 목포·순천시장,
김원이·김문수 국회의원,
목포대와 순천대 총장이 참석하는
긴급 조정회의를 열고 통합 국립의대 설립과
초광역 통합의료벨트 구축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번 회의 결과는 사실상 2030년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양 대학 통합의
최종 협의가 될 것으로 보여
의대 입지 논의의 최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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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