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이 국회의원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발표한 '초광역 통합의료벨트' 계획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원이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초광역 통합의료벨트는 서부권과 동부권의
강점을 각각 살려 하나로 연결된 의료벨트를
구축하겠다는 것"이라며
"목포대 의대 설립을 다시 한번 명시한
특별시의 결단에 감사하고, 이번 프로젝트를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순천대가 통합특별시의 제안을 거부할
경우, 교육부는 단독 의대 공모 절차를 진행해
2030년 의대 신입생을 선발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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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청 2진, 강진군, 장흥군, 함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