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김치 제조·가공업소에서 담근 김치의 조단백질과 조지방 함량이
다른 지역 업체의 김치보다 월등히 높아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1년 동안 수행한 연구결과
전국 최대 배추 주산지인 해남 등
전남지역 김치 제조·가공업소에서 담근 김치의 조단백질, 조지방 함량이 각각 2.27%와 0.68%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함량은 다른 지역에서
제조 유통되는 H사와 J사의 조단백질,
조지방 평균 함량인 1.96%, 0.53%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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