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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인력난 심화..올해 농업분야 외국인 노동자 역대 '최다'

서일영 기자 입력 2026-05-03 16:31:25 수정 2026-05-03 17:00:18 조회수 21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인력난이 심화되면서
올해도 외국인 노동자 의존도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상반기
농업 분야 외국인 노동자가 지난해 
8만 5천 명보다 52% 늘어난
12만 9천여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늘어난 수요에 따라 강진 등
전남 지자체에서는 지난달(4월)부터
지난해보다 두 배 넘는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투입 전 
의무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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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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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