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정신지체장애인을 섬지역
공장에 돈을 받고 넘기려 한 혐의로
48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4) 새벽 2시쯤
서울 영등포역 대합실에 있던 정신지체장애인
22살 김 모 씨를 목포로 데리고 와
신안의 한 섬지역 해산물 가공공장에 돈을 받고
넘기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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