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이 전남광주 통합과 관련해
"민주당 1극 체제를 견제하고
다양성을 회복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권영국 정의당 대표는
오늘(24) 전남도의회에서
강은미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등과 함께
기자간담회를 열고,
"무투표 당선이 속출하는
지역의 현실은 민주주의 후퇴를
불러올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특히 광주와 전남간 최대 6배 이상 벌어진
선거구 인구 편차 문제를 거론하며,
민주당에 비례대표 비율 30% 확대와
중대선거구제 개편 요구를
외면하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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