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행정통합 주민 공청회가
함평에서 열렸습니다.
오늘(2) 함평 엑스포공원에서 열린 공청회에는
김영록 전남지사와 이상익 함평군수,
군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들은 통합에 따라 함평이 소외되지 않도록
교통과 의료, 교육 등 생활 기반 인프라 확충과 산단 발전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김 지사와 이 군수는 재생에너지 기반 산업
확대와 분산에너지 체계 구축,
스마트농업 육성 등을 통해
지역 산업 구조를 고도화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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