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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통합의 결정권을 주민들에게"..주민투표 요구 확산

서일영 기자 입력 2026-01-12 15:54:33 수정 2026-01-12 17:14:33 조회수 154

진보당 전남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김선동 전 의원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해 
반드시 주민투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오늘(12) 
전남도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행정체계 개편을 속도있게 추진하면서도 
시도의회의 결정으로 추진하는 것
국민주권시대에 바람직하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용인 반도체 산단의 호남 배치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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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서일영 10seo@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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