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강진 청자축제가 연인원 74만명의 입장객 수를 기록한 가운데 오늘(16일) 대단원을 맞았습니다.
강진군은 지난 8일 개막일에
14만 인파가 축제장을 찾은 것을 비롯해,
9일간의 축제기간동안 청자촌을 방문한
누적 관광객이 74만명에 달해
지난해보다 8.8%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진군은 또 청자판매액 7억9천만원을 비롯해 축제장 입장료와 향토음식점,
각종 체험행사 등의 매출액이 28억원에 달하는 등 역대 최대의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