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연속 흑자를 달성한
전남개발공사가 창립 이래 처음으로
전라남도에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공사는 최근 174회 이사회를 열고
정부교부금 축소 등으로 어려워진
전남도 재정 여건을 고려해,
작년 당기순이익 290억여 원 중
100억 원을 전남도에 배당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까지 당기순이익의 10%를
지역인재 육성과 문화예술 분야 등에
기부해 온 공사는 올해는 도민에게 보다
직접적인 환원을 위해 배당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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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