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의원들이 오늘(31)
함평군의회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며 삭발식을 단행했습니다.
삭발식에는 함평이 지역구인
모정환 전남도의원과
이남오 함평군의장, 박문서, 정현웅 군의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대통령 탄핵은 국민의 분노이며,
더 이상 지연돼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민주주의와 헌법 수호를 위해,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어떠한 행위도
결코 용납하지 않고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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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