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속에 대출 규제 우려가 커지면서
비수도권의 주택사업자 경기전망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전국의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한달 전보다 4.6포인트(p) 하락한
81.6을 기록했습니다.
비수도권 지역의 경우
전남이 68.7에서 66.6으로 하락하는 등
평균 5.9%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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