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은
최근 5년 간 가짜 석유 등의 불법유통으로
적발된 주유소가 1,154곳에 달하고
이가운데 2회 이상 적발된 곳은
SK에너지 주유소가 가장 많았다며
불법 유통을 근절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의원은 품질 부적합이
최근 5년간 672곳으로 전체의 58%를 차지했고,
정유사별로는 SK에너지 주유소가
445곳으로 가장 많고, 현대오일뱅크 205곳,
에쓰오일 196곳, GS칼텍스 177곳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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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khshin@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